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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검증부서 학사비율 궁금합니다.
이번 공채에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검증 세부직무가 여러개로 나왔는데, jd를보니 제가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경험했던 내용과 상당히 유사한편이고, 학사끼리 비교한다면 사용해본 툴이나 hils 같은 경험에서 메리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해당 내용들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연구 및 프로젝트는 보조를 했던 정도여서 솔직히 석사랑은 비교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깊게 배우기보다 얕게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석사비율이 전반적으로 높다면 다른 직무로 바꿔서 지원하려고 합니다. 1. 자율주행 검증부서 석사 비율이 어느정도인가요? 학사는 별로 없는지 궁금합니다 2. 자율주행 검증 팀의 jd를 보면 세부직무가 여러개 나뉘어져 있는데 각각 다른 부서고 개별적으로 뽑는지, 아니면 일단 전반적으로 잘하는사람 뽑아놓고 세부직무에 추후에 배치하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2026.09.01
답변 7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검증 부서는 연구개발 단계의 선선행 알고리즘 개발 부서와 달리 학사 출신 비중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HILS 실차 평가나 검증 툴을 다뤄본 경험은 석사의 이론적 깊이와 견주어도 학사 지원자로서 매우 실용적이고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채용 공고에 명시된 세부 직무들은 각 팀별 필요 인원을 기반으로 개별 모집 및 평가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부 연구생 시절 수행했던 HILS 검증 보조 경험과 주요 툴 활용 능력을 구체적인 데이터와 성과 중심으로 풀어내신다면 학사 지원자로서도 유의미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석사 학위 보유 여부에 지레 겁먹고 직무를 변경하기보다는 본인이 직접 다뤄본 검증 환경과 가장 밀접한 세부 직무에 소신 있게 지원하시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검증 쪽은 학사가 아예 없는 편은 아니고 실무에서 손이 빠르고 툴 활용이 익숙한 학사도 분명 들어갑니다. 다만 검증 업무가 시뮬레이션 환경 이해와 로그 분석과 HILS 연계 같은 부분을 꽤 깊게 보다 보니 석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학사는 보통 학부연구생 경험이 있거나 프로젝트에서 검증 흐름을 직접 만져본 경우에 강점이 살아나고 단순히 공부만 한 수준이면 석사와 비교해 조금 불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정도면 완전히 밀린다고 보실 필요는 없고 학사 중에서는 오히려 잘 맞는 편으로 보이니 지원 자체를 접기보다는 본인 강점을 정리해서 넣어보시는 쪽이 좋습니다. 세부직무는 문구가 나뉘어 있어도 실제로는 완전히 분리된 부서라기보다 같은 큰 조직 안에서 역할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채에서는 일단 직무 적합성과 기본 역량을 보고 선발한 뒤 입사 후에 세부 과제로 배치되는 흐름이 흔합니다. 물론 JD에 따라 처음부터 더 가까운 파트를 보기는 하지만 학사 지원자라면 너무 세부 분화만 보고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본인이 HILS나 툴 활용 같은 검증 실무에 가깝다면 그 방향으로 지원하시는 것이 맞고 순수 연구 중심이나 알고리즘 심화 쪽으로 기울어진 직무라면 다른 직무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질문하신 상황이라면 저는 자율주행 검증 직무를 굳이 석사 비율 때문에 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학부연구생 경험이 HILS, 시뮬레이션, 검증 툴 등을 실제로 다뤄본 경험이라면 학사 지원자 중에서는 상당히 직접적인 직무 적합성을 만들 수 있는 카드입니다. 현재 현대차의 자율주행개발·시험 및 검증 관련 채용을 보면 지원자격 자체가 학사/석사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주차 기능의 SW 검증, 시뮬레이션 기반 시스템 검증, V&V 방법론 개발 등을 담당하는 공고가 학사/석사를 동일하게 지원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C/C++, Python과 Vector, dSPACE, IPG CarMaker 등의 차량 개발·검증 툴 경험을 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공개된 JD만 놓고 보면 “석사 위주라 학사는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석사와 학사가 경쟁할 때 본인의 연구 깊이가 얕다는 점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대차가 신입에게 석사 수준의 연구성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직무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이해하고 검증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질문자분처럼 학부연구생으로 HILS를 직접 다뤄봤다면 “HILS를 사용해봤다”에서 끝내지 말고 어떤 시스템을 대상으로 어떤 입력을 넣었고 어떤 테스트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결과에서 이상을 어떻게 판단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실제 관련 직무에 대한 현직자 답변에서도 HIL 검증 경험은 해당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은 경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석사 지원자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불리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석사는 연구 깊이에서는 강할 수 있지만, 모든 석사가 HILS나 차량 검증을 실제로 경험한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질문자분이 연구 깊이는 부족하더라도 실제로 사용해본 툴과 검증 프로세스가 JD와 정확하게 겹친다면 학사 지원자 중에서는 상당히 좋은 포지션입니다. 현대차의 다른 전자제어 시험 직무에서도 SILS/HILS 검증과 실차 평가, 평가법 개발을 명시적으로 업무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자율주행 검증 직무는 연구개발 직군이지만, 학사 채용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HILS, SIL, MIL, CAN, MATLAB/Simulink, dSPACE, Vector 툴 경험이 있다면 학사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알고리즘 개발이나 인지·제어 연구 성격이 강한 팀은 석사 비중이 높은 편이고, 검증·시험·평가 직무는 학사 비율도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또한 공고에 세부 JD가 여러 개라면 대부분 직무별로 수요를 반영해 채용하지만, 면접 과정에서 적합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유사한 검증팀으로 배치가 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학부연구생으로 HILS나 관련 툴을 사용해 보셨다면 충분한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석사 비율만 보고 지원을 포기하기보다는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대차가 자율주행 검증 조직의 학사와 석사 비율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아 정확한 비율은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고 지원자격이 학사 이상이라면 석사 비율을 예상해 다른 직무로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검증은 알고리즘 선행 R&D와 달리 요구사항 이해, 시험환경 구축, HILS와 SILS, CAN 통신, 로그 분석, 오류 재현 및 원인분석 경험도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경험은 학사 지원자 사이에서는 충분히 차별점이 될 수 있습니다. 세부 JD가 여러 개라고 해서 반드시 모두 하나의 팀에서 뽑아 추후 임의 배치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실제 조직과 배치 방식은 채용단위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경험이 가까운 세부직무를 기준으로 지원서를 작성하세요. 프로젝트 보조였다는 점을 숨기기보다 본인이 직접 수행한 HILS 구축이나 검증, 데이터 분석 범위를 명확히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율주행 분야라고 해서 반드시 석사 중심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검증 직무는 알고리즘 연구개발과 달리 HILS와 SILS 기반 검증, 테스트 시나리오 설계, 차량 및 시스템 평가처럼 학사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영역이 있습니다. 정확한 학석사 비율은 외부에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비율을 추정해 지원 직무를 바꾸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고상 학사 지원이 가능하고 학부연구생 과정에서 JD와 유사한 툴과 HILS를 직접 경험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볼 만합니다. 석사와 연구 깊이를 비교하기보다 본인이 실제로 수행한 검증 과정과 문제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세부직무별 선발과 입사 후 배치 방식은 채용공고와 조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 단계에서는 희망 세부직무의 JD와 본인의 경험이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를 우선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현대자동차의 R&D 부문, 특히 자율주행이나 소프트웨어 검증 분야는 최근 몇 년간 석사 학위 소지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 것은 맞습니다.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이나 HILS를 활용한 검증 업무는 이론적 깊이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대학원 출신 지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학사 출신 지원자가 안된다거나 합격자가 드문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께서 학부연구생 시절 직접 툴을 다루고 HILS를 활용해 보셨다면, 이는 서류와 면접 과정에서 실무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스펙이 됩니다. 석사에 비해 지식의 깊이가 다소 얕다고 스스로 평가하셨으나, 학사 신입에게 기대하는 수준은 완벽한 연구 성과보다는 현업 툴에 대한 이해도와 빠른 습득력이라는 점을 기억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가진 실제 경험이 JD와 부합한다면 석사 비율을 의식하여 직무를 급하게 바꾸시기보다는 소신껏 지원하시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채용 절차와 관련해서는 공고에 세부 직무가 여러 개로 나뉘어 올라온 경우, 대체로 각 조직의 현업 부서에서 필요한 세부 역량과 TO를 바탕으로 서류 평가와 면접을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규모로 일단 뽑아서 나중에 무작위로 배치하기보다는, 직무기술서에 명시된 특정 툴이나 경험을 보유한 적합자를 각 부서의 수요에 맞춰 선발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학부연구생 경험이 가장 잘 드러나는 세부 직무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어필하시는 전략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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